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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명여고 위문편지 여고생 진명여고에서 일어난 여고생 위문편지 사건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네요. 소위 말하는 '진명여고 사건'인데요. 진명여고 여학생이 쓴 위문편지 한 장이 일으킨 논란이 정말 어마어마하네요. 편지의 내용을 보면 정말 가관이 아닐 수 없더라고요. 어떤 사건인지, 현재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간단히 살펴볼게요. 편지의 내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. To. 군인아저씨 안녕하세요? 진명여고입니다. 추운 날씨에 나라를 위해 힘써서 감사합니다~ 군생활 힘드신가요? 그래도 열심히 사세요 ^^ 앞으로 인생에 시련이 많을 건데 이 정도는 이겨줘야 사나이가 아닐까요? 저도 이제 고3이라 뒤지겠는데 이딴 행사 참여하고 있으니까 님은 열심히 하세요. 군대에서 노래도 부르잖아요 사나이로 태어나서 어쩌고~(지우래요) 그니까 파이팅~ .. 2022. 1. 18.
27억 환경미화원 연봉 월급 '27억 환경미화원'의 이야기는 유튜브 채널 '갈 때까지 간 남자'에서 다룬 콘텐츠로 조회수가 55만을 넘기며 화제가 된 이야기입니다. 흑수저에서 27억 자산을 보유한 투잡 환경미화원으로 소개되어 사람들의 놀라움을 자아낸 방송이었습니다. 유튜브 채널 '갈때까지 간 남자'는 '전국의 모든 직업을 소개합니다'라는 타이틀로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는 채널입니다. 그런데 그 이야기 중 한 환경미화원의 이야기가 주목을 받게 된 것이죠. 우리가 잘 알고 있는 '환경미화원'이라는 직업으로 27억 원이라는 큰 자산을 모았다는 이야기는 충분히 화제가 될만한 내용이긴 합니다. 그러나 실제로 방송을 살펴보면 그 내용은 우리의 기대와 달리 조금 달랐습니다. 그는 환경미화원일 뿐 아.. 2022. 1. 14.